원래 우리 집은 생일선물 같은 것을 안하기로 유명한 집인데, 엊그제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제 책상 위해 선물 꾸러미를 올려놓으셨네요. 아직 생일까지는 조금 남았는데..ㅎㅎ
어머니께 여쭈어 보니 제 생일선물이라고 확인해보라고 하셔서 즐겁게 열어 보았답니다.
MARKS&SPENCER라는 상표인데 처음보는 상표라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영국의 잡화 브랜드 이더군요..ㅋㅋ Continue reading 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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